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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를 보면, 스마트폰에 대한 보안 위협이 PC를 그대로 닮아 가고 있습니다
결국 유선이냐, 무선이냐의 차이가있지만, 인터넷에서 무선과 유선은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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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권한 획득 후 IRC 통신으로 스마트폰 제어


[보안뉴스 오병민] 좀비 PC에 이어 스마트폰도 좀비로 만드는 봇이 등장했다. IRC프로토콜을 이용하고 있는 이 봇은 기본적으로 관리자 권한에 접근해 명령을 수행하기 때문에 감염되면 모든 기능이 공격자의 수중으로 들어갈 수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보안업체 하우리에 따르면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노리는 IRC봇이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하우리 스마트폰 백신인 바이로봇 모바일에서 ‘Android/Spaware.Foncy’로 진단하고 있는 이 IRC봇은 진저브레드 기반에서 작동하며 최고 관리자 권한을 회득하는 루팅을 진행한 후 설치되기 때문에 IRC 프로토콜로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악성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IRC프로토콜은 서버를 통해 클라이언트끼리 메시지 전달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프로토콜로써 인터넷 채팅에 주로 이용되고 있으며 채팅방(서버)에 접속한 클라이언트(봇)를 해커가 명령으로 제어할 수 있다.

즉, 이 봇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좀비 스마트폰으로 만들어 공격자가 원하는 특정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심지어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는 포맷도 가능한 것.


더욱이 우려가 되는 것은 스마트폰 와이파이 접속기능으로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봇에 감염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내부망 침투를 비롯해 정보수집이나 특정기능 실행도 가능해져 APT 공격에도 악용될 수 있다.

사실 PC에서 IRC 프로토콜을 이용한 봇은 탐지가 쉽기 때문에 대부분 봇들이 HTTP 프로토콜로 많이 옮겨간 상황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3G 네트워크는 악성 트래픽 탐지가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공격자들은 적용이 쉬운 IRC 프로토콜을 우선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현재 외국에서는 IRC 프로토콜을 이용한 변종 봇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주시하는 분위기다. 특히, IRC 프로토콜에 대한 탐지가 늘어나면 PC에서처럼 암호화나 HTTP 프로토콜을 이용한 변종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변종 추이를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에서 주로 이용되고 있는 3G를 비롯한 LTE 등 이동통신에서도 악성 트래픽을 탐지할 수 있는 탐지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최상명 하우리 선행기술팀장은 “봇에 의해 제어가 가능한 좀비 스마트폰 악성코드가 실제로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동통신 데이터 망에서도 C&C와 통신하는 악성 트래픽을 탐지할 수 있는 탐지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며, “이용자들 역시 악성 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바일 백신을 이용함과 동시에 정식 안드로이드 마켓을 제외한 인터넷이나 블랙마켓에서 앱을 설치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Posted by 콤우

DDoS 공격에 대한 새로운 공격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어 보입니다. 대부분의 공격은 이미 알려진 공격 방법으로, IPv4 에서의 공격의 새로운 방법은 없습니다.
프로토콜과 서비스가 더이상 진보될 것이 없는 상황에서의 서비스에 대한 공격 방법은 이미 알려진 것이 전부라고 해도 맞을 듯 합니다. 다만, 수비에 있어서는 암호화된 통신을 주고 받는 서비스의 경우 암호화를 통해서 동일한 프로세스로 공격 할 경우 이를 잘 막아 낼 수 있느냐는 사실상 의문 입니다. 알고서도 기존 장비의 특성상 어찌할 도리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 특히 시그니처 base 의 방식 )
점차 암호화 통신이 대세가 되는 상황에서 이를 시그니처로 제한하기는 당분간 새로운 적응이 필요 할 듯 보입니다.

점점더 쉽게 DDoS 공격을 할 상황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OS 기기는 종더 쉬운 DDoS 공격 도구로 사용 되어질 전망이 보입니다.
WiFi 망에서 특정의 기기들로 인한 특정 구역의 서비스 중단 또는 전체 단말의 광범위한 감염으로 인한 Wifi 망 자체의 소통장애 또는 특정의 서비스 타겟을 대상으로 기존의 DDoS 공격과 같은 동일한 양상의 공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정의 앱서비스에 대한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인터넷망에서의 온라인 공격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2년 DDoS 는 안드로이드를 통한 공격, 앱서비스에 대한 공격이 보고 되고, 사회적인 이슈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콤우

농협, 현대캐피탈,,,, 기타등등 ,,, 네이트,,,
하나카드...... 는 이전 사례들과 좀 달라서,,, 글을 씁니다.

기사에 의하면, 직원이,, 유출했는데,,,
말미에 담당자 두명이 입건 되었군요, 보안책임자 로 보입니다. 나이가 생각보다 많네요

SK하나카드 고객정보가 암호화 안됐다?
상식 이하인데,, 무슨 사정이 있을까요?

참 궁금 합니다.

적용할 수 없어서 도입을 안한 것인지, 도입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문제는 법적인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유츨한 사람도,, 유출 하도록 시스템적 보완 조치를 하지 않은 사람도,, 유출된 정보를 가지고 불법적으로 사용한 사람도,,,

보안비용 너무 아까와 하지 맙시다...
상황이 벌어지면,,,대신 책임져 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11-12-14 16:12기사수정 2011-12-14 16:22

단말기 할부계약 고객정보 9만7천여건…추가 유출 없어

지난 9월 하나SK카드에서 유출된 개인정보가 휴대전화를 구입하면서 하나SK카드와 단말기 할부계약을 맺은 고객의 정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하나SK카드 직원으로부터 넘겨받은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며 하나SK카드 측을 협박한 혐의(협박 등)로 분양 대행업자 구모(55)씨를 구속하고 부하직원 조모(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하나SK카드 신사업기획팀에서 텔레마케팅 지원 업무를 담당해 온 직원 박모(36)씨를 고객 정보를 유출한 혐의(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다.

조사결과 박씨가 유출한 개인정보는 SK텔레콤의 휴대전화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하는 과정에서 하나SK카드와 할부계약을 맺은 고객들의 개인정보 9만7천여 건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7월말 고객 이름과 연락처, 주민번호 등 약 9만7천여 건의 고객 정보를 자신의 개인 이메일로 보내 외부로 유출, 이중 5만1천여 건을 지난 8월 25일 구씨에게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객 정보가 구씨 외 타인에게 추가로 유출된 정황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는 지난 9월 15일 하나SK카드 고객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회사 최고 경영진을 만나게 해주지 않으면 보유하고 있는 고객 신용정보 100만 건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울러 하나SK카드의 고객정보 데이터베이스가 암호화돼 있지 않았다며 개인정보 보안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하나SK카드 직원 양모(47)씨와 김모(49)씨도 입건했다.

하나SK카드사는 지난 9월 19일 박씨가 고객 개인정보 200여 건을 유출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지난 9월 21일 서울 중구 다동 하나SK카드 본사와 박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노트북 컴퓨터와 하드디스크, USB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해 유출 경로와 범위 등을 조사했다.

Posted by 콤우

최근 대규모 조사단을 통해 선관위 DDoS 공격 배후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배후 보다도, 상당히 손쉬운 DDoS 공격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의뢰인과, 공격자가 나누어져 있고
공격자는 이미 어느 사이트이던,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 들입니다.

예전에는 간을 본다던가 등등 행위들이 있었으나, 이미 이런 것들은 정형화 된지 오래인것 으로 보입니다.
여러가지 DDoS 공격 방법들이 있고, 대부분의 네트워크 구성은 유사 합니다.

돈만 주면 바로 죽여 준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사실상 막을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우회경로에 대한 시스템적 접근을 한다면, 혹 다운타임을 최소화 할 수 도 있겠지만

장비나, 회선 가지고 막을 수 없는 한계가 항상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꽁수 가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공격감지 -> DNS 변경 time = 0 -> Null Out -> 이 과정을 자동화 하여 반복 한다면, 매번 DNS 쿼리를 통해 공격하는 것 이외의 대부분의 공격은 피해갈 수 있습니다.

ISP 의 null out 시스템과 고객의 null out 요청이 자동화 될 수 있는 통신 채널이 있다면, 아니면, 커뮤니티 기능중 이 기능을 isp 가 열어 준다면, 가능한 시스템 구성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DDoS 패킷을 깨끗이 하고, 이후 들어오는 공격 IP들은 고스란히 잡을 수 있는 방법 입니다.
 
좀비PC 잡는 것도 한계가 있고, 외국에서 이런짓 하는 분들 잡는 것도 한계가 있고, 공격의뢰 하는 분들 잡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일단은 피해 갈 건 가야죠,.. 그럼 공격효율이 떨어져 비용이 추가 될거고,,, 그러다 보면,, 전체적으로 공격 역시 감소 하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콤우

보안

정보보호를 목적으로 합니다...
감사를 목적으로 합니다.

현재는 감사를 목적으로 합니다. 하지만, 감사나 법령 이런 것들은 사실상 현시점 보다는 거의 상황을 기초로 만들어 지는 것이라, 정보보호라는 커다란 목적 구성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문제는 관리자들의 인식이라는 것이지요

좀 더 능동적으로 보안을 바라봐 주면 어떨가 합니다.
규적에 묶이지 않고, 각각 처한 환경에서 홀을 줄이고 구성을 단순히 하는 방법들을 찾아 본다면, 같은 비용으로 관리포인트는 줄이고 효과는 더하도록 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Posted by 콤우